과제크리

Days | 2009/11/04 22:32 | Coma

이틀 밤새다가 겨우 쉴수 있게 된듯한 이 느낌.... 아놕 ;_;

불 대수 과제로 나온 과제만 해도 45문제가 넘어가는데 문제는 문제 수보다

문제 난이도가 우주를 떠나 가더라....

다른건 둘째치고 책에서 언급하지 않는 내용을 문제로 만드는데 이거 어쩌자는 건지..

교재 만드신 분들 적어도 해설 파일이라도 공개해 주시죠...

 

덕분에 밤샘작렬.....입안에 구멍까지 뚤렸다.

이것만 끝났으면 그나마 하루 밤새는걸로 끝났을텐데..

이놈의 일반 물리학 실험..어흥...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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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뉴턴은 이 세상에서 태어나선 안될 존재였던 것 같다..

한글 2010 사용기 -총평-

Review | 2009/10/23 23:44 | Coma

이 아주 개날림이다. 하루에 당일치기로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부랴부랴 적다보니 제대로 된 글을 쓰지 못하게 아쉬울 뿐이다.(중간고사 운운해도 이건 뭐 할말이 없다.)
원래의 계획이라면 학교 컴에 오피스 2010을 깔아보고 학교 컴에 깔린 MS Office와의 직접 비교를 하고 싶었다.(특히 파워포인트와 엑셀간의 비교가 가장 궁금하던 사항이었다. 정작의 주 메인인 워드와 한글간의 비교는 다른 분들이 잘 다루는 주제이기때문에 내가 다룰 사안이 아니어 보였다.)글을 빨리 쓰기 위해(...)이것저것 살펴본 부분을 거의 쓰질 못했지만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일단은 오픈오피스와 비교를 하게 되었는데 전체적인 비교 총평은 넥셀이 가장 눈에 띄게 보였다.

실 여태 넥셀을 써본 기회가 거의 몇번 없었기 때문에 실제적인 성능을 알아보기 힘들었는데 이번 테스트를 통해서 넥셀이 얼마만한 가치가 있는지 알게 되었다. 빠른 속도와 정확한 화면 출력은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나름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넥셀은 엑셀의 대체프로그램으로 이 부분을 아주 잘 나타내어 준 것 같다. 물론 제대로 된 오랜 사용을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떠한 버그가 있는지 모르는 법이라 섣부른 판단은 곤란한 편이다. 그러나 점수를 매긴다면 넥셀에 높은 점수를 매겨주고 싶다.

으로 2차 베타테스트에서는 리눅스판의 오피스도 동시에 공개하여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이 부분은 내가 운영체제를 우분투를 쓰고 있기도 한 점에서도 기인하기도 하는데 이 외에도 여타 리눅스를 사용하는 분들이 대부분 프로그래머나 직장인들 어쩔수 없이 오피스를 많이 쓰게 되고 어쩔 수 없이 MS Word와 다른 오피스 프로그램들을 많이 접해 보게 되시는 분들이다. 2차 테스트에서는 이러한 분들의 의견도 같이 수용 할 수 있도록 리눅스판 오피스도 공개하여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한글 2010 사용기 -넥셀-

Review | 2009/10/23 23:36 | Coma

태 테스트 해본 프로그램 중에 가장 맘에 드는 오피스 도구라면 넥셀이 가장 맘에 들 수 있는데 속도 결과가 상당히 만족 스러운 편이다.
스프레드시트: 1MB
오픈 오피스: 01:01.2
넥셀: 00:07.5
한글 2010이나 한글 슬라이드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엄청 눈에 띌 정도로 속도 차이가 명확하게 나타난다. 이 경우가 가상PC의 경우이니 호스트 PC에서의 로딩 속도는 더 빠를 것이다.

오픈오피스

넥셀

면에서 불러오는 내용물의 경우도 상당히 맘에 드는데 탭이나 화면의 셀에 지정된 색깔들이 오픈오피스에서는 전부 날라간 반면 넥셀에서는 그대로 살아있다. 2010오피스에서 속도와 성능 면에서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이라고 느껴진다.



한글 2010 사용기 -슬라이드-

Review | 2009/10/23 23:35 | Coma
한글2010의 인터페이스가 변화함에 따라 다른 오피스의 인터페이스의 디자인도 변화 되었는데 한글 슬라이드 또한 같이 변경되었다.


어익후...캡쳐가...

76%에서 슬라이드 프로그램이 응답없음으로 변하였다.

학교에서 교수님들이 강의 자료를 프리젠테이션으로 올리시기 때문에 나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지라 많은 부분을 탐색하고 싶었으나 이게 내 뜻대로 되질 않았다. 새로 파일을 작성하려고 하거나 기존의 ppt파일을 로드 하려고 하여도 한글 슬라이드의 점유율이 올라가면서 프로그램 자체가 응답없음을 내보이면서 동작이 중지되어 버린다. 다른 베타테스터분들의 경우는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가상PC의 환경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예상되는부분은 폰트나 그래픽 관련이 아닐까 싶기도 하는데 음...)
때문에 오픈 오피스와의 파일 불러오기의 시간 측정도 엉망인 상태이다.(그래도 노파심에 한번 올려본다.)
프리젠테이션: 3MB
오픈오피스: 05:47.7
한글슬라이드: 06:51.6 (78%에서 응답없음)
정확한 측정이 되지 않은 상황이기때문에 신뢰성이 떨어지지만 응답이 멈춘 78%에서 부터의 한글 슬라이드가 파일을 불러온 시간은 6분 51초이다. 오픈오피스가 5분 47초에서 파일을 불러왔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상당히 느린 로딩 속도이다. 호스트PC에서도 이러한 상황이 일어난다면 한글 슬라이드의 엔진을 개선 해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다.

한글 2010 사용기 -한글2010-

Review | 2009/10/23 23:24 | Coma

상PC라 정확한 잣대는 되질 못하지만 파일 로드시의 속도 비교를 측정하여 보기도 하였다. 비교 대상은 오픈오피스 3.1이다. 어디까지나 참고용으로만 봐야만 한다는걸 잊지 말자.
DOC파일: 15KB
오픈 오피스: 00:04.1
한글 2010: 00:20.7
(hwp파일: 00:14.4)
원래 제대로 비교 해 본다면 가상PC가 아닌 호스트PC환경에서 MS Word와 비교하여 보는게 정석이겠지만 필자가 최근 최대한 정품주의를 유지 하려 하기 때문에 오픈 오피스와 비교를 하게 되었다. 파일을 불러오는 속도가 오픈오피스에 비해 5대 느린데 아무래도 변경된 UI와 프로그램 자체의 용량 증가가 한몫 하는 것같다.(오픈오피스의 설치 파일은 314mb인데 한글의 설치파일은 1GB가 넘어감을 생각해보면 여기에 설치가 되는 프로그램의 용량또한 어떻게 될지 가늠이 가능하다.

글 2010으로 올라오면서 부터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유저인터페이스인데
기존의 인터페이스를 포함해 툴박스 구조의 인터페이스가 추가되었다.
현재 리눅스에 가상pc로 xp를 사용하기 때문에 디자인에 대한 평가가 애매한데
지금의 툴박스에 vista나 현재 막 공개된 windows7의 Aero인터페이스와 잘 융화 될 수 있는 디자인 이다.

전에도 언급하였다 시피 유저인터페이스의 변화는 사용자에게 나름 부담감을 안겨 주는데 인터페이스의 변화는 기존에 기억 하고 있는 메뉴나 아이콘의 위치가 전부 변경됨을 의미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변경된 부분을 별도로 숙지 해야 할 사항임을 말하게 된다. 한글 2010에서는 이와 같은 상황을 고려해서 UI의 변경을 사용자가 임의로 선택을 가능하게 해 둠으로서 이전 사용자가 소프트웨어의 업그레이드시 가지게 될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을 제공하게 되었다.

VirtualBox에서 심리스 모드 적용화면

상 PC에서 지원하는 심리스 모드를 적용해 보기도 하였는데 나름 리눅스의 그놈 테마와 잘 녹아 들기도 하는 편이다.



글 2010이 가상PC위에서 돌아가는 경우를 상정 하지 않아서 인지 불러오기에서 파일 형식을 누르면 열리는 바의 일부가 짤려 나온다.


글 2010을 쓰면서 가장 맘에 들던 부분이 그림부분이었는데 이전에는 이와 같은 그림 편집 기능이 전무하였는데 최근에 올라와서 아주 손쉽게 이미지를 꾸밀 수 있게 되었다. 지금 넣어본 기능은 CD자켓 이미지에 테투리와 그림자를 넣어 본 것이다. 이와 같은 기능은 여타 다른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에서도 쉽게 지원하나 일반 사용자가 편집하기 어려운데다 저와 비슷한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 걸리게 될 시간을 생각해 보면 한글에서의 이미지 편집기능은 상당히 반가운 기능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