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가 어느정도 정리되면 리뷰를 써 봐야지 하고 막상 때가 오고 보니 어익후 23일!
리뷰를 쓰는데 하루밖에 시간이 없으니 날려쓰기는 두말 할 것도 없게 되었다. 일단은 부랴부랴 다운받고 설치를 시작해 본다.
대략의 시스템 사양은
리뷰를 쓰는데 하루밖에 시간이 없으니 날려쓰기는 두말 할 것도 없게 되었다. 일단은 부랴부랴 다운받고 설치를 시작해 본다.
대략의 시스템 사양은
팬티엄 E2140@2.10 overclock
4GB RAM
HD 160GB(E-IDE), 80GB(E-IDE), 1TB(SATA)
ATI Radeon HD3870
4GB RAM
HD 160GB(E-IDE), 80GB(E-IDE), 1TB(SATA)
ATI Radeon HD3870
의 구성을 갖추고 있다.
구성은 문제가 아닌데 심히 곤란한게 운영체제가 ubuntu linux 9.04를 메인 운영체제로 이용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테스트 환경의 구축이 힘들었다.
일단은 테스트를 해야 하기때문에 VirtualPC에서 돌리는 것으로 해결을 보았다.
초반 압축 패키지 형태의 설치 파일을 풀어내는데 5분에서 6분이 소요되었다.
가상PC상에서 풀어내는 과정이다 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린 것 같다.
6분후...
사용권 계약서를 읽고 난 이후에는 설치 유형을 고르는 창이 뜬다.
보통은 지금설치를 누르나 여기서는 사용자 정의를 누르고 진행 하여 본다.
설치 구성요소를 고르는 화면
파일 연결 지정을 설정하는 화면
설치 진행중
설치 이후 셋팅화면
써놓고 보니 엄청나게 글이 날림으로 느껴지는데 맨 마지막의 설치 이후의 셋팅화면을 제외 해 놓고 보면 딱히 지적 할 사항이나 이러저러 한 문제를 논의 할 사항이 없다.한글을 써본 사람이라면 누가나 거쳐 보았을 과정이고 손쉽게 건너 뛸 수 있는 과정이다.
다른 점을 찾는다면 설치 이후의 셋팅화면을 찾아 볼 수 있는데 한글 2010에서는 이전 2007과의 디자인이 틀리기 때문에 사용자가 직접 화면 셋팅을 설정 할 수 있는 부분을 마련해 둔 것이다. 이점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워드편집기를 많이 쓰는 직장의 경우 워드편집기의 버전이 올라 갈 수록 변경사항이 발생하거나 UI가 조금만 변경되도 그 사항을 별도로 숙지 해야만 하기 때문에 업무의 시간 지연이 발생 할 수도 있다. 그런 면에서 사용자가 UI를 선택 할 수 있게 한것은 정확한 선택이라 생각된다.

















